<L> 직감의 힘 : 당신이 ‘찜찜함’을 외면해선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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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미래 시장을 읽어주는 트렌드캐스터. 1999년 인터넷도 아직 익숙하지 않던 시절 국내 최초 온라인 패션 트렌드 정보 사이트인 퍼스트뷰코리아를 창업했다. 2012년부터 트렌드랩506을 설립해 소비자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분석은 차갑게, 기획은 뜨겁게! 감각으로 승부하는 비즈니스 케이스를 찾아내고, 성공 비결을 분석하고, 내 일에 적용하는 걸 즐기는 사업기획자. 스터디 모임 롱블랙에서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리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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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 프렌즈 L 

‘왠지 찜찜하다.’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이런 기분 느껴본 적 있어? 말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았던 순간 말야. 반대로 “모두가 안 된다”고 할 때, ‘이건 된다’는 확신의 촉이 오는 순간도 있지. 

이런 추상적인 직감을, 하나의 의사결정 도구로 여기고 연구한 경영학자가 있어. 로라 후앙Laura Huang. 미국 보스턴에 자리한 노스이스턴대 경영대학 석좌교수야. 

로라는 100명 넘는 비즈니스인들을 인터뷰한 뒤, “성공한 사람들은 직감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발견했어. 이 생각을 담아 책 『직감의 힘You Already Know』도 정리했지. 직감에는 정말 힘이 있을까? 로라가 쓴 책은 물론, 그와 서면으로 인터뷰한 내용의 핵심을 전해 볼게!


로라 후앙 노스이스턴대학교 경영대학 석좌교수

로라 후앙은 미국의 와튼 스쿨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거치며 10년 넘게 ‘성공의 역학’을 가르친 경영학자야. 2021년엔 ‘세계의 차세대 경영사상가Thinkers50 Radar*’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지.
*‘경영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순위 기관 ‘싱커스50Thinkers50’이 해마다 발표하는 명단. 레이더Radar는 앞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차세대 사상가 30인을 선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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