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릳츠 : 유니클로의 ‘콘텐츠 파워’ 높인 매거진 제작의 비밀

미래 시장을 읽어주는 트렌드캐스터. 1999년 인터넷도 아직 익숙하지 않던 시절 국내 최초 온라인 패션 트렌드 정보 사이트인 퍼스트뷰코리아를 창업했다. 2012년부터 트렌드랩506을 설립해 소비자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세상 전반에 관심도 욕심도 호기심도 많지만, 그중에서도 패션 일이 가장 즐거운 패션 멀티태스커. 한국에서 패션 이커머스 플랫폼과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서 머천다이저로 일했다. 현재는 런던에서 패션 비즈니스를 공부하며 패션의 예술, 문화, 산업적 측면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프리랜서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할 수만 있다면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서 다 글을 쓰며 살아가는 칼럼니스트. 2004년 영화 주간지 <씨네21> 기자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남성 패션지 <GEEK>의 디렉터와 온라인 미디어 <허핑턴포스트> 편집장을 거쳐 자유롭게 여기저기에 글을 기고 하는 중이다. 에세이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를 썼다.

회계사 본업 하면서 기업분석에 재미를 느끼다가 이제는 진심이 된 회계사. 학생들이 문학 뿐 아니라 기업의 언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교육사업도 계획중이다. 2016년 삼일회계법인 금융본부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1년부터는 원지회계법인에서 스타트업 회사가 궤도에 오르기 위한 업무 프로세스 및 재무자문과 감사, 실사, 기장 등을 하고 있다.

가치와 재미를 둘 다 잡고 싶은 23년차 미디어 업계 종사자이자 영화 제작자 (주)아시아홈엔터테인먼트와 한중콘텐츠연구소, 유튜브 채널 ‘차이나는 찐사부’를 운영 중이다. 한중 문화교류 공헌을 인정받아 2018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트렌드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라고 믿는 주니어 마케터. 소비자의 입장에서 늘 패션·뷰티·콘텐츠의 새로운 브랜드를 찾아다닌다. 롱블랙 스터디 모임에서도 가장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멤버다.

프릳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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